합격소식

나의 선택은 올바른 선택이었습니다!
목표를 이룬 나를 알리고 나만의 성공 비법!
나만의 색다른 연습일지를 공개합니다.

문병준

본스타(비회원)님 | 2011.04.20 13:38 | 조회 1989



안녕하십니까? 서울예술대학 연기과 11학번으로 진학하게 된 문병준입니다.

 

먼저 많은 도움을 주신 본스타트레이닝센터의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제가 늦은 나이에 연기를 시작하려고 마음을 먹고, 부모님의 반대를 무릅쓰고 지방에서 서울로 상경하였습니다.

연기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른 채, 인터넷 오디션 접수 후 무작정 찾아 들어왔습니다.

간단한 오디션을 마치고 성인탤런트 반으로 들어가 연기를 시작하였고, 조금씩 체계적으로

연기에 대해서 배우기 시작하였습니다. 연기를 시작하면서 많은 생각들과 고민들 문제가 많았던 저로써는

점점 연기를 시작하는 것이 맞는 것인지 조금씩 의문을 가지게 되었고 점점 포기하고 싶어 졌고, 더이상 이길을

가는 것이 틀린 것 같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때 담임선생님과 여러선생님들께서 많은 조언과

따뜻하게 감싸주시며 포기 하지 않을 수 있게 절 붙잡아 주셨습니다.

 

그러면서 생각하게 되었는게 대학이였습니다.

물론 26이란 나이로 이미 다른대학교를 재학 중이었지만 정말 어릴적 부터 꿈이었던 연기전공을 할 수

있다는 생각과 목표가 생겼다는 생각에 가슴에 희망이 생겼습니다.

입시반의 수업은 정말 체계적이고 배울 수 있는것이 정말 많았습니다.

2배우고 싶은 것도 늘어났고 선생님들께서는 학생들의 이런 마음을 바로바로 채워 주셨습니다.

수업 중에 제시 연기 즉흥연기, 또 특기수업으로 뮤지컬수업 무용수업 아크로바틱수업등 입시준비에

필요한 모든 것들을준비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수업 외적인 연습시간에도 담임선생님과 여러 선생님들께서 옆에서 꼼꼼히 체크하여 주셨고 학생들의

능력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끌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선생님들께서 각 학교의 성향과 특징 등을 잘 알고

계셔서 학생들 각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주셨습니다.

그러면서 입시에 대힌 긴장감 불안감 보다는 조금씩 확신이 드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선생님들께서는 학생들이 앞만 보고 달릴 수 있게 도와 주셨습니다.

사실 입시 뿐만이 아닌 제가 연기라는 길을 갈 수 있는 중심점을 만들어 주셨고, 앞으로 남은 제 인생에

어떤 길이든 갈 수 있도록 하는 큰 힘을 주셨습니다. 약 1년이라는 시간 동안 본스타트레이닝센터에서

배웠던 모든 것들 그리고 선생님들께 받았던 따뜻한정들 잊지 못할 시간이였습니다.

 

이시간들로 인하여 제가 한단계 성장하게 되었고 서울예대에 진학 할 수있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본스타 선생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달려 멋진 배우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 은혜에 보답 하겠습니다.

또한 지금 입시를 준비하고 있을 본 스타의 친구들에게 꼭 합격의 기운이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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