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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여자독백] 푸른 바다의 전설 – 차시아

쌍콤이쓸님 | 2018.10.30 15:31 | 조회 33

..사진..아드님 이세요?아드님이..엄마를 많이 안닮았네요?(괴롭다)

제가 곰곰이 생각을 해봤는데요. 지금까지 제가 아주머님..아니 여사님..

어머님이라고 불러도 될까요? 엄밀히 말해 어머니는 아니시죠

아니신데....어머니 같기도 하고..어머니가 될수도있고..뭐 그런..

아니 아픈건 아닌데..예전에 제가 아팠던거 같아요!

지금까지 제가 제정신이 아니였던 거죠. 지금의 저는 오히려 정신을 차린거 같구요. 아 목이타네.. 저 물한잔만 가져다 주시겠어요 어머니?

(말한것에 놀라며)어머..아니아니..물한잔 드실래요? 제가 가져다 드릴까요?(모유란이 물 가져다 준다며 일어서자 붙잡으며)

아아아아니에요!!!그게 그러니까..실은...(하지만 말할수 없음에 괴로워하며..) 나중에..정말 나중에 말씀드릴게요..죄송해요..아주머..아니..

어머니!(하고 뛰쳐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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