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예전부터 배우가 너무 되고 싶었는데 어머니께서 공부만 하라고 하셔서 지금까지는 참고 있었는데 어제 꿈을꿨는데 처음엔 그냥 하얀 꽃가루? 같은 것들이 막 눈앞에서 아른거리는 것 처럼 환하게 막 보이다가 어떤 소리들이 막 들리는거에요 박수소리 같기도 하고..막 시끌시끌한 소리.. 이게뭐지? 라고 막 생각하고 있는데 제 발을 보니 시뻘건게 막 보이는 거에요 처음엔 무서워서 막 떨고 있었는데 자세히 보니 레드카펫 처럼 카페트가 펼쳐져 있고 제가 거기를 지나가고 있는거 아니겠어요? 네 예상하셨겠지만 제가 배우가 되어 있는거에요! 막 기자들이 저를 막 찍고 있고 제가 막 손을 흔들면서 있고.. 그러다가 제가 계단같은데를 올라가는데 구두가 벗겨지면서 종소리가 들리더니 잠에서 깼거든요? ㅠㅠ 진짜 제가 배우가 되고싶기는 했구나 이런생각도 들고... 고3되기전에 한번 배워보고 싶은데 뭐 연기가 뭔지 아직 아무것도 몰라서 많이 부족하겠지만 꿈에서 아름답게 웃던 저처럼 꼭 되보려고요 예지몽같기두 하구 ㅋㅋㅋㅋ 무튼 고2인데 할수 있겠죠 저?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