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6 대학교에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오래전부터 연기는 너무 하고싶었는데.. 어떻게 해야되는지..그리고 부모님의 반대도 있어 포기하고 살았었습니다 ㅜㅜ 그런데 최근들어 용기를 다시 내게 되었어요 그냥 학교를 다니는것 자체도 의미가 없고 내가 잘할 수 있는것.. 꿈을 찾고 싶었거든요 그렇게 생각한 결과 전 연기자가 되고 싶었다는 예전 꿈을 다시 꺼내게 되었습니다 ㅜㅜ 일단 시작해보고, 아니면 접는 한이 있더라도 도전해 보고싶어서요! 용기를 주세요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