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학교 2학년 남학생 입니다.. 성격이 많이 내성적이고..남 앞에 서서 발표 같은거 할라고 하면 막 심장이 쫄깃해지고 막 터질듯이 막 팡팡거리면서 온몸이 떨려요.. 근데 예전부터 제 취미가 영화보는 건데 황정민 아저씨가 너무 멋있는거에요 막 휙휙 날라다리고 막 표정으로 막 말하는거 같고.. 그래서 저도 연기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심장이 쫄깃해 지는 막 이런것도 나중에 담대하게 고칠 수 있나요? 학교에서 막 상남자 처럼 막 나서서 뭐하고 하는 애들보면 부럽기도 하고.. 별명인 쫄깃도 벗어나고 싶어요 ㅠㅠ 저같은 사람도 많나요? ㅠㅠ |